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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인물 정보 검색 - 2011년생 가수가 궁금해?



김창균

직업

대학교수

출생지경북
소속 고려대학교 명예교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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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창균 연관 뉴스

  • [김창균 칼럼] '모범 방역' 우기려고 국민을 또 코로나 험지로 내모나 [Thu, 26 Mar 2020 03:21:00 +0900]
    희생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진다. 국민과 방역 당국은 많이 지쳐있다. 정부에 애원한다. 코로나 진단 잘했다고 인정할 테니 제발 입국 문턱을 높여달라. [김창균 논설주간 ]
  • [김창균 칼럼] 국민은 '코로나 이재민' 신세, 대통령은 '방역 모범' 자랑 [Thu, 12 Mar 2020 03:21:00 +0900]
    8만명이 확진, 3000명이 사망한 중국 코로나 전쟁 결과가 시진핑의 영도력을 입증했다는 거다. 문 대통령의 '방역 모범' 발언은 그 이틀 후에 나왔다. 시·문(習·文) 공동체란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니다. [김창균 논설주간 ]
  • [김창균 칼럼] "중국이 그리 좋으면 나라를 통째 바치시든지" [Thu, 27 Feb 2020 03:23:00 +0900]
    "적당히 하시오, 적당히. 도대체 이 나라가 누구의 나라요. 명이 그리도 좋으시면 나라를 통째 갖다 바치시든지. 부끄러운 줄 아시오." 요즘 우리 국민이 대통령과 집권 세력에 외치고 싶은 말 그대로다. [김창균 논설주간 ]
  • [김창균 칼럼] "양키 고 홈" 몰고 오는 삼각파도 [Thu, 21 Nov 2019 03:17:00 +0900]
    어떤 경우든 "양키 고 홈" 쪽으로 물길이 흐르게 된다. 집권 세력은 반일(反日)에 이어 반미(反美) 장사로 정치적 이득을 챙길지 모르지만 나라는 그 삼각파도를 견뎌낼 수 있을 것인가. [김창균 논설주간 ]
  • [김창균 칼럼] 석 달 후 여론조사도 함께 심판대에 선다 [Thu, 16 Jan 2020 03:19:00 +0900]
    단순히 여론조사 기관의 실력 부족 탓이라면 신뢰를 잃는 것으로 그치겠지만, 거기에 고의성이 작용했다면 국정 농단에 공모한 범죄 집단으로 몰려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. [김창균 논설주간 ]
  • [김창균 칼럼] 워터게이트 '토요일의 학살', 그때 닉슨을 흉내 내나 [Thu, 02 Jan 2020 03:19:00 +0900]
    자신들의 흠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고 수사를 막고, 선거법을 만지작거려서 야당의 의석을 줄여보려는 식의 꼼수는 민심의 성난 파도를 자극할 뿐이다. 그래서 정권을 한 번에 뒤엎어 버릴 수도 있다. [김창균 논설주간 ]
  • [김창균 칼럼] 文·文이 합작한 野의석 강탈 꼼수 '무니맨더링' [Thu, 19 Dec 2019 03:18:00 +0900]
    가업 승계 사익이 결합한 '무니맨더링'이 세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사이비 선거법을 탄생시키려는 순간이다. 문 대통령과 문 의장의 이름도 이 기괴하기 짝이 없는 선거법과 함께 기억될 것이다. [김창균 논설주간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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